INVEST KOREA 사기, 해외선물 미인가 리딩방 피해 대처는 *본 사건은 이름과 기관이 도용된 피해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실존 정부산하 기업이 사칭된 도용, 사례 입니다.
최근 ‘인베스트코리아’라는 이름을 내세운 투자 사기가 조직적으로 벌어진 정황이 드러나며, 유사한 방식의 피해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투자자는 SNS에서 접한 광고를 통해 “정부 산하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그램 대상자”라는 연락을 받았고, 안내된 채팅 링크를 통해 연결된 상담창에서 ‘KOTRA 투자지원부’ 명의의 공문과 담당자 명함을 전달받았습니다.
문서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로고가 함께 삽입되어 있었고, 이 투자자는 그럴듯한 형식에 안심하며 절차에 따르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해외자본 5억 원이 승인되었으며, 이를 귀하의 사업체로 이전하기 위해 몇 가지 간단한 인증과 세금 처리가 필요하다”고 안내했고, 처음에는 ‘외자 유치 인증비’ 명목으로 38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어서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