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A SE 사기 기관계좌 피해사례, 레버리지 프로젝트 유혹에 조심하세요 *본 사건은 이름과 기관이 도용된 피해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직장인 이 모 씨는 최근 지인의 추천으로 한 투자 커뮤니티 링크를 전달받았습니다.
해당 커뮤니티는 ‘레버리지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텔레그램을 통해 초대된 대화방에는 수십 명의 회원이 실시간으로 수익 인증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방의 운영자는 ‘박시아 대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며, 프로필에는 유명 증권사의 이름과 함께 “15년 경력의 투자 전문가”라는 설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름이 낯설었지만, 프로필 사진은 실제 경제 뉴스에서 본 인물과 흡사했고, 방송 캡처화면을 연상케 하는 이미지도 있어 처음부터 신뢰감을 느꼈습니다. 박 대표는 “이번에 FIUA SE와 협약한 프로젝트로, 금감원에 신고된 시스템이며, 인증된 앱을 통해 투자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던 이 씨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