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M KOREA 사기, 이남우 사칭 '로스엔젤레스캐피탈' LAC PLUS 365% 수익프로젝트 리딩방 피해 대처 방안은 *본 사건은 이름과 기관이 도용된 피해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최근 SNS와 메신저 오픈채팅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로스엔젤레스캐피탈 사칭 사기’가 심각한 피해를 낳고 있습니다.
해당 조직은 실존하지 않는 투자회사 이름을 내세우며 KB증권 협력사처럼 가장하고, ‘이남우 대표’를 전면에 내세워 투자자들에게 접근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365% 수익 보장”, “기관 매수 전략”, “정혜선 애널리스트의 매매 신호 제공”과 같은 문구로 신뢰를 유도하며, 피해자들에게 LAC PLUS라는 가짜 주식거래 앱 설치를 유도합니다.
이 앱은 겉으로 보기엔 정상적인 주식 플랫폼처럼 꾸며져 있으나, 실제로는 조작된 수익률과 가공된 잔액을 표시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출금 단계에서 무조건적인 보증금 요구 또는 수수료 명목의 추가 입금을 강요하게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