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 사칭, IPO공모주 청약 사기 리딩방(세력 집결방) 지급정지 당일해결 로펌은 *본 사건은 이름과 기관이 도용된 피해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메신저 기반 투자방에서 벌어진 사기 사건은 겉으로 보기에는 정교한 금융 프로젝트처럼 포장돼 있었습니다.
‘상상인증권’을 사칭한 ‘C8 세력 집결방’이라는 이름의 텔레그램 채팅방이 그 중심이었습니다. 채팅방에는 ‘김하림’이라는 인물이 핵심 창구 역할을 하며, ‘기관계좌 프로젝트’라는 그럴듯한 명목을 내세워 높은 수익을 약속했습니다.
매일 올라오는 특정 종목 코드와 함께 400%가 넘는 누적 수익률 캡처 이미지, 가짜 회원 리뷰, 수익 인증 화면이 참여자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거래’를 통해 투자금의 몇 배에 달하는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자료와 계산 예시가 이어졌고, 등급별 분배율을 설정해 조급함을 유도했습니다.
가짜 분석가와 회원들이 “방금 입금했다”는 메시지를 반복해 올리며 실시간으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