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부터 항공권 결제하고 드디어 포르투갈에 왔습니다. 원래 포스팅은 한국 돌아가서 하려 했는데 시차 때문에 현지시간으로 새벽 5시 깨는 바람에 그냥 일단 포스팅하기로 ..
ㅎㅎ 약 16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리스본 공항에 내립니다. 오랜만에 장거리 비행이다 보니 너무 힘들었어요. 6살 된 준쯔도 고생이 정말 많았네요.
내려서 입국 심사장까지는 꽤 걸어갔습니다. 참고로 가는 중간에 ATM express 기계가 있는데 토스카드나, 트래블월렛 카드가 사용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입국 심사장에 오면 앞에 파란색 티를 입은 직원들이 어디로 들어가라고 안내해 줍니다. 저희는 5번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보통 아이 동반이나 노약자 동반 가족은 빠르게 수속 받을 수 있도록 해주니(대한민국 기준) 포르투갈도 그런 게 있나? 했는데 5번은 all passports 줄이었어요.
포르투갈 공항 자동출입국심사 2024.8.1부터 대한민국 전자여권 소지자(만18세 이상)는 포르투갈 출입국시 포르투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