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미있는 예능을 하나 찾았는데, 바로 <플라이 투 더 댄스>, 쉽게 얘기하면 비긴 어게인의 댄스버젼이라고나 할까? 리아킴, 러브란, 아이키, 에이미, 리정, 하리무 등 국내 내놓으라는 댄서들이 미국 뉴욕과 LA등을 여행하며 댄스 버스킹을 한다.
그리고 다재다능한 헨리가 그들을 따라다니며 서포트 한다. 앞서 말한 비긴어게인과 비슷한 컨셉이다.
단 훨씬 자유롭다. 이 영상은 최근에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 몬트리올의 뮤럴페스티벌(벽화축제)에서 찍은 영상이다.
언뜻보면 연주자와 댄서가 한 팀 같은데 아니다. 화면에 나오는 섹소폰 연주자와 댄서들은 오늘 처음 만난 사이다.
섹소폰 연주자가 길거리 버스킹을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댄서들이 자연스럽게 조인 한 것. 섹소폰 소리에 흥겨운 프리댄스가 더해지며 시작된 이 공연은 자연스럽게 관객이 몰리고 끝엔 정말 정말 흥겹고 유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만들냈다.
축제의 열기를 한 것 올렸다. 개인적으로 돈 주고 보는 공연보다 이런 길 거리 즉흥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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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댄스
원문 링크 : 플라이 투 더 댄스, 요즘 제일 좋아하는 예능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