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느티마을이 리모델링을 시행하여 이주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세입자들이 이주를 하게 되어 전세가가 일시적으로 오르게 되고 몇년 후 신축이 들어서게 됩니다.
정자동 다른 단지인 한솔주공5단지, 구미동의 무지개마을 주공 등이 따라서 계속 리모델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솔주공5단지가 느티마을보다 빨리 진행되었는데, 여러 사정으로 늦어졌습니다.
하지만 곧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는 리모델링을 단순하게 어떤 단지가 리모델링 되고 있다 전세가가 뛰었다 보도를 하고 있지만 느티, 한솔, 무지개 3단지의 리모델링은 단순한 이슈가 아니라 앞으로 분당 그리고 용인지역의 부동산의 향방을 결정짓는 큰 흐름의 시작이라고 봐야 합니다.
분당 지역은 크게 90년대에 1기 신도시가 생성되었고 그대로는 정자동 주복을 제외하고는 신축 공급이 없었고 멸실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3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정부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죠. 1기 신도시가 경기도에서 동일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유권자가 가장 많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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