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이 많은 보잉, 그래도 덕후는 당연히 가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있는 보잉 트레이닝 센터 (마이애미 공항 랜딩피만 12만원 준건 안비밀) 트레이닝 센터 안의 작은 보잉 스토어임 B777, B747, B737, B787, B767 별 굿즈 통에 담긴 바보같고 귀여운 둥그런 보잉, 젤 맘에 듬 여긴 너무 보잉 찐 같아서 패스ㅋㅋㅋ 아직 감당하기 어렵다 티셔츠는 시그니쳐 컬러로 하나 삼 만만한 키링과 랜야드, 만만하니깐 이건 몇개 삼 자석 달린 바보 비행기 요즘 밈, If it's not Boeing, I'm not going!(정보 : 보잉 덕후임) 역시 몇개 삼 넘 이쁜 787 (근데 난 350이 좀더 이쁜 것같..
읍읍) 들고 한국으로 갑니당...
[여행] 2024. 1. 미국여행 보잉 스토어 (Boeing Stor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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