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진행했던 내용인 "대여, 저축, 보험" 제가 경험했던 내용을 다 올렸었습니다. 저는 늘 체크카드만 썼어요..
지금 생각하니, 이게 잘한 선택은 아니였고, 경제에 무지했던 점..곰돌이 앞에서 빚이 없다고 자신감을 가졌던 제가 정말 부끄럽더라고요.. 어느 날, 제가 집을 사기 위해 대출을 알아봅니다.
제1금융권으로 갔죠. 무작정 최대 대여가 얼마가 되냐고 물었고, 그건 개인이 모바일로 조회를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은행에선 물어보죠.. " 얼마 필요하세요?"라고.
억 단위로 필요로 하다고 했죠.겁없이..^^ 은행원은 당황했을겁니다. 당연한거겠죠...특수직인 의사도 억 단위로 대여하는게 쉽지가 않다고 하더군요.
은행원이 신용카드를 쓰냐고 물어봤을 때, 쓰지 않는다고 했어요. 전 제가 신용카드를 쓰지 않아 신용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은행원이 또 당황을 하며 묻습니다. 왜 신용카드를 쓰지 않냐고....^^;; 음.
그때 당시 은행원의 표정은... 누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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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 내가 "대여"를 하면서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