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우리나라 명절 중 하나인 단오! 단오절 풍습과 음식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음력 5월 5일 수릿날이라고도 불리는 명절이며, 단오의 "단" 자는 첫번째 , "오" 자는 다섯번째 즉, 단오는 초닷새라는 의미입니다. 일년 중 양기가 가장 강한 날로 큰 명절로 여겨졌죠.
또 다른 이름인 수릿날은 수리가 수레라는 의미도 있지만, 높다, 위, 또는 신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어 높은 날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모내기가 끝나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단오는 양기가 강한 날이기에 잡귀를 물리치거나 복을 기원하는 행동을 합니다. 창 포는 지금은 쉽게 볼 수 없지만 옛날에는 웅덩이나 연못에 많이 자라 쉽게 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창포물은 창포를 끓여서 만드는데, 깨끗하게 씻은 창포의 줄기를 청궁, 약쑥, 등과 함께 푹 끓이면 거무스름한 색과 독특한 향을 지닌 창포물이 됩니다. 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윤기 있어지는 것은 물론 창포가...
원문 링크 : 우리나라 명절. 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