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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따듯하게 보내는 법 / 처음으로 요리란 것을 경험했던 날의 기억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는 법 / 처음으로 요리란 것을 경험했던 날의 기억

최선을 다해 맛있게 드세요! 저도 이번주 최선을 다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번주 해먹은 것들이에요. - 월요일 아침 사과, 어메이징오트에 말은 오트밀, 아몬드를 먹었다. 밥 먹을 때 뭔가를 하면서 먹으면 허기가 진다.

아침도 마찬가지다... 일을 하며 먹었떠니 먹은 것 같지가 않았다.

점심으로 갑자기 김치볶음밥이 먹고 싶어서 해먹었다. 후무스 남은 것과 당근, 적양배추, 마늘 장아찌, 그리고 곱창김!!

곱창김은 저렇게 덜어두면 뭐하나 어차피 다먹는다. 김치볶음밥 너무 많이 해서 덜어먹었는데 남은것 역시 결국 다먹었다.

왜 김치볶음밥은 만든게 1인분이될까? 결국 후라이팬을 들고와서 다 먹었다.

(당당) 앜 지금도 너무 먹고 싶은 아는 맛.. 쨍하게 추운 날은 나뭇가지도 얼어붙는 것 같다.

산책하다가 발견한 고맙고 마음이 따듯해지는 메세지 나는 겨울을 아주 잘 보내고 있네, 저녁으로 먹을 따뜻한 국을 끓였다. 역시 겨울은 배추 무 된장국 된장국 끓일 때에도 대두콩 삶아서 콩물 함께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