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밤호박?
어떻게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는 밤호박!! 단호박 중에서도 보우짱이라고 하는 품종으로 크기가 작고 식감이 밤같고 달다고 하여 밤호박이라고 한다.
같은 단호박의 종류이다. 한박스를 샀는데 쪄서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조리랄 것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그러다가 몇개 남은 단호박을 보며 뭔가 다른게 없을까 하다가 해본 요리! 는 뢰스티다.
뢰스티는 스위스, 독일 지역에서 만들어먹고 주로 감자를 채로 썰어 먹는 음식이다. 한국의 감자채전과 매우 유사하다.
어느나라나 재료를 최대한 맛있게 만들어내는 박사들이 있다. 뢰스티와 전의 다른 점이 있다면 커리파우더, 향신료나 다른 스파이스를 추가하는 것인데 나는 그냥 소금만 뿌렸다.
밤호박 그 자체로 너무 맛있으니까! 기름에 지져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X 밤호박으로 만들었으나 단호박으로도 충분히 가능할듯!!
재료도 만드는 법도 매우 간단해서 후다닥 해먹기 너무 좋은 밤호박 전. 또는 밤호박 뢰스티!
재료 *계량기준 1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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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밤호박 뢰스티(밤호박 채 전)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