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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꽃말

 8월의 꽃말

이런 스티커가 생겼네,,ㅎ 웃겨,, - 월요일 아침 8월의 시작이다! 2022년의 절반이 지나갔구나. 4개월 남았다!

늘 먹던 대로 아침을 차려 먹는다. 두유요거트, 오트밀, 바나나 점심은 공심채 볶음!!

회사 출퇴근할 시절 단골 도시락 메뉴다. 얼린 두부를 넣으면 간도 잘 베이고 밥과 공심채 볶음만 있으도 충분하다.

냉동실 유물 보리새우를 넣었다. 보리새우 언제 다먹나.

그리고 다시마, 매실장아찌, 삶은 감자와 단호박, 비트, 잡곡밥 너무 더워..탈진 직전.. 오트사이드로 라떼 만들어서 벌컥벌컥 저녁은 고추장물 칼국수!

최고... 저녁 먹고 산책하기 - 화요일 아침 챌린저스 하는 중 아침밥은 항상 똑같아 냉장고 가득 들어있는 복숭아 꺼내먹으면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부자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엊그제 불려둔 말린 도토리! 떡볶이 만들어 먹었지롱 쫀득쫀득 진짜 맛있다.

말린 도토리묵 식감 버블티의 버블 같고 너무 좋아. 점심먹고 간 곳은 서울역!

문화역서울284 공간 투어 전에 잠시...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8월의 꽃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