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게 넘실 거리는 초록색이 아름답다. 밀밭이라고 하는데 프랑스 아를의 밀밭은 정말 이런 색일까 Green Wheat Field, Gogh - 월요일 5:39 기상 이제 다섯시 반은 일찍 일어난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네시반 쯤 일어났을 때가 가장 기분 좋다. 어둑어둑하고, 동이 터오를 때 아침은 두유요거트&오트밀에 블루베리, 복숭아 코똘이네 농장 복숭아가 이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신선이 먹는 복숭아 나는 신선은 아니지만 원두가 다 떨어져서 아침부터 투썸으로 원두를 사러갔다. 지난번에 통신사 변경하고 받은 기프티콘 같은거에 추가 결제해서 커피만 삼 아이스 드립으로 마시니 이세상 시원함이 아니다..
투썸 디카페인 원두도 맛있다! 지난번에도 한번 먹었는데 괜찮아서 또 샀음 화려한 점심밥 코똘이는 소세지 넣은 김밥 나는 오이미역냉국이랑 반찬들.
그리고 주말에 남은 잡채 잡채 다 먹느라 배 터지는 줄.. 나 이제 꽤 뚱뚱한 김밥도 잘 싸는듯!?
나는 소세지는 빼고 먹었징 오후에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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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밀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