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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8 생각

 2022.11.28 생각

2022.11.28.월요일의 기록 업로드 날짜 기준 예비 신부의 마음은 갈대 - 1 드레스 투어 일정이 잡혔는데 주기적으로 메종레브가 아른거린다. (메종레브 지정 혜택을 뒤늦게 알아버린 나머지 이 사단이 났죠) '지정으로 할 경우 시그니처 엘리자베스랑 가격 차이가 얼마 안 나는데'라는 생각이 날 괴롭힌다.

고민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 '나의 드레스 투어 샵들도 충분히 예쁘고 나에게 과해.'

'내 수준에 하이엔드는 너무 과해' 라고 스스로 달래는 중이다. 왜 이렇게 내 마음은 갈대일까 ?

(2022.11.29.화요일 추가) 이제는 럭스가 너무 예뻐 보인다. 누가 날 좀 말려줬으면 좋겠네 (2022.12.03 토요일 추가) 아는 것이 많아지면 힘이 듭니다...

예비 신부의 마음은 갈대 - 2 결혼 준비 시작할 때 베뉴는 확실히 정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요즘들어 한 번 하는 결혼인데 후회없이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또.. 동문회관을 후려치기 하는 글을 봐서 너무 속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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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11.28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