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지만 투자 복귀 차원에서 글을 남깁니다. 온비드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공매를 진행하는 곳인데 주택, 토지, 가방, 금, 상품권 등 아주아주 다양한 물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저는 연가가 자유로운 직장을 다니고 있지 않아, 온비드가 시간적으로 자유로울듯하여 여러번 도전해봤는데 시간활용도 측면에서는 좋으나 실질적인 수익을 위한 낙찰을 되지 않고 계속 유찰되었습니다.
경매보다 덜 치열할 줄 았알는데, 온비드 낙찰받기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고심끝에 도전한 상품권 물건에 뜻하지 않는 첫 낙찰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낙찰의 기쁨도 있었지만, 공매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더욱 뿌뜻했답니다. 보이시나요?!
낙찰이라는 영롱한 글자가 ㅎㅎ 그 작고 작고 상품권 입찰에 무려 18명이나 입찰했더라구요. 공매 전체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물건 검색 및 입찰 물건 선정 2. 입찰가 결정 3.
입찰서 작성 및 보증금 납부 (보통 본인의 입찰가의 10%) 4. 낙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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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온비드 낙찰] 내 생에 첫 온비드 상품권 낙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