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 (수) 노각오이지 무침 만들어서 엄니 갖다 드렸어요. 오후 2시 민방위 훈련이 있다고 해서 2시 전에 엄니한테 도착하려고 부지런히 갔네요.
점심은 시간 관계 상 꼬마김밥과 어묵국물로 대충 때웠고요, 저녁은 집에 오다가 도너츠 사먹고, 도착해서는 누룽지 끓여서 먹었네요. 이렇게 제대로 집밥 못먹고 하루를 보낸 날...
ㅜ.ㅜ 8/24 (목) 집에 있는 김치를 모아모아서 (물김치, 순무김치, 우거지김치) 동태 김치찌개를 끓였어요. 김치가 너무 묵었다 싶어서 씻어 넣었고요, 잘 익은 맛난 오이김치 국물을 넣었더니 찌개가 살아났어요!
오븐에서 구운 감자호박채전(핑크빛은 감자의 속 색깔인 거, 이제 이웃님들은 아시죠?)과 노각오이지 무침, 가지밥에 동태김치찌개 곁들여서 먹었어요.
집밥은 바로 이맛이죠! 저녁에는 단호박과 가지전을 만들어서 먹었어요.
우리집 1호 단호박인데, 엄청 맛있어요. 봄에 <맷돌단호박>이라는 모종을 사다가 2개 심었어요.
아마도 2개 천원? "단호박이 무슨 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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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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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채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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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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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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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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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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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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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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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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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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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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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오이지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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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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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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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박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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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