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뚠뚠 오리 입니다 :) 다들 2024년 마무리 잘 하고 계시나요? 저는 올해가 가기 전 고생한 저에게 선물을 하나 줄까 하고 평소 고민이었던 속눈썹 펌을 하러 다녀왔어요~ 제거 평소 짧고 쳐진 속눈썹이라 콤플렉스이기도 하고 이 속눈썹이 눈을 찌르기도 해도 많이 불편했는데 이번에 너무 마음에 쏙 들게 고민 해결해서 자랑 좀 하려고 글을 적어요ㅎㅎㅎ 짧고 아래로 쳐진 속눈썹!
옆에서 볼 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속눈썹이 있는지 보이지 않아요ㅠㅠ 우선 제 눈을 보여드리자면 쨔란! 가족들 중 유일하게 쌍꺼풀 없이 태어났는데 속눈썹이 다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는 타입이에요 나이가 들면서 쌍꺼풀 라인이 생기기는 했는데 이게 쌍꺼풀은 안되고 피곤해 보이는 눈이 됐어요 그래서 눈 화장을 할 때 더더욱 속눈썹에 집중을 해서 한 올 한 올 올리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쳐지기 마련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마음먹고 속눈썹 펌을 진행했죠~ 수많은 원장님들 인스타를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