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1일 1포스팅 하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는 퇴근하고 씻고 밥 먹고 바로 누워버리는데 다른 분들은 포스팅 하시는 거겠죠?
(세상 대단) 지난 주말부터 조금 일찍 퇴근하는 날에 하나씩 했던 다꾸들이에요~ 아이템들은 너무 예쁜데 똥손인 저를 만나 예쁘게 배치되지 못해서 세상 안타까움ㅠㅠ 자주는 못하지만 간간히 일찍 퇴근하는 날 블로그 일기 사부작 사부작 써볼게요ㅎㅎ~🏻 이 아이는 8개월 만에 다시 시작한 다꾸에요~ 다꾸를 직접 못해서 출퇴근길에 유튜브로 다른 분들 다꾸 영상은 자주 챙겨봤는데 직접 하려니 너무 어려웠어요 이거는 저 네모난 프레임을 그냥 쓸까 하다가 이렇게 잘라서 배치해보면 어떨까 해서 사부작 짤라서 배치해봤던 다꾸에요~ 조금 어색한 것 같지만 나름 만족하는 다꾸ㅎㅎ!! 이것도 저 가운데 사람을 프레임으로 감싸고 싶은데 프레임이 작아서 고민하다가 그래!
잘라서 배치하고 떨어진 부분을 채워보자!! 생각하고 탄생한 다꾸에요 어쩌다 보니...
원문 링크 : 똥손 초보다꾸러의 다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