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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폰 필요할 때 KT 바로유심으로 10분 만에 앤텔레콤 추가 개통 끝낸 후기

 서브폰 필요할 때 KT 바로유심으로 10분 만에 앤텔레콤 추가 개통 끝낸 후기

퇴근 후에도 끊임없이 울리는 업무 카톡과 전화 벨소리. 일과 일상을 분리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극에 달했을 때, 결국 서브폰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메인 번호를 바꾸기는 부담스럽고, 업무용 번호만 따로 관리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찾은 답이 바로 앤텔레콤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리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편의점에서 파는 KT 바로유심 하나로 집에서 10분 만에 추가 개통을 끝냈다.

복잡한 절차를 싫어하는 직장인 입장에서 이보다 깔끔한 방법은 없을 듯하다. 준비물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GS25, 이마트24 편의점에도 있으니 참고하자 가장 먼저 근처 CU 편의점에 들러 'KT 바로유심'을 샀다.

요즘은 앤텔레콤 멤버십 K망 어플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세상 참 좋아졌다. 유심 가격은 8,800원인데, NFC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교통카드 기능까지 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10분 컷, 셀프 개통 과정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앤텔레콤 홈페이지로 접속한 뒤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