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번호 분리를 원한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노골적인 약정 대신 이심으로 번호를 하나 더 확보하는 방법이 소개된다. 실물 유심 없이도 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앤텔레콤 이심은 대리점 방문 없이도 10분 만에 셀프 개통이 가능한 점이 강조된다.
비용은 실물 유심 대비 저렴하다. 유심 배송 없이 디지털 칩으로 번호를 얻을 수 있으며 초기 비용은 2,750원으로 낮아진다. 기존 폰을 그대로 쓰면 된다. 아이폰 XS 이상, 갤럭시 Z플립4/폴드4, S23 시리즈 이후 모델에서 호환되며 약정 없이도 쓰기 편하다고 설명된다.
무한 요금제도 비교해 가성비를 확인한다. 절차는 앤텔레콤 홈페이지 접속 본인 인증 휴대폰 정보 입력 요금제 선택 번호 채번 eSIM 활성화 재부팅의 순서로 진행된다. 통신망 품질은 메이저 대기업과 동일하다고 한다. 약정이나 위약금의 구속 없이 기존 폰을 유지하며 서브 번호를 얻는 방식이 생활의 평온을 가져다준다고 전한다.
번거로움 없이 디지털 개통이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데이터 양과 통화 품질은 망의 안정성 덕에 저하 없이 유지된다고 설명된다.
#
앤텔레콤이심
#
투폰이심개통
원문 링크 : 투폰 필요해서 앤텔레콤 이심으로 개통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