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연체가 길어지다 보면 결국 '직권해지'라는 통보를 받게 된다. 발신 정지를 넘어 번호 자체가 증발해버리니, 멀쩡하던 폰도 순식간에 '벽돌'이 된 기분이다.
급하게 연락할 곳은 많은데 당장 미납금을 다 갚기엔 부담스러웠던 그때, 선불폰 개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다. 이번 글에서는 홍대선불폰 직권해지된 단말기에 유심 개통한 후기를 공유해 본다. 1.
직권해지된 단말기, 재사용이 가능할까? 많은 사람이 오해하는 부분 중 하나가 직권해지된 단말기는 아예 못 쓰는 줄 안다는 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분실이나 도난 신고가 된 기기가 아니라면 대부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기존 통신사에서는 미납금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재개통이 불가능하다.
이때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선불 유심'이다. 요금을 미리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신용도나 연체 여부와 상관없이 본인 명의로 번호를 만들 수 있기 때문. 2.
홍대선불폰 유심 개통 절차와 준비물 검색을 해보니 홍대 근처에...
원문 링크 : 홍대선불폰 직권해지된 단말기에 유심 개통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