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니 조그마한 장난감 같다. 저렇게 보여도 길이가 1m60이나 된다.
보통 일반성인 여성의 키와 비슷한데 사진에서 보면 존재감이 확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다. 작업을 위해 부츠 고정 부분의 파츠들을 다 제거했다.
샌딩작업후 플레이크를 3회 정도 뿌려주고 단차를 잡기 위해 클리어 층을 갈아내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샌딩 하는 중이다. 센터에 독수리를 집어넣고 라인이 양쪽으로 갈리 지게 하고 색은 컬러풀하게 레인보우 색으로 결정했다.
작업순서를 보면 먼저 작업하지 않는 반대면 쪽은 도료가 묻지 않게 마스킹 작업하고 작업하는 면을 고운 방 샌딩지로 한 번 더 샌딩 해주고 센터에 독수리 방패(스텐실)를 부착하고 라인 작업에 들어간다. 사실 독수리 부분이 정확하게 센터가 되어야 하는데 부츠 고정 위치에 중심을 맞춰야 하다 보니 한쪽으로 살짝 치우쳐있어서 정확하게 센터는 아니다.
기본적인 색을 에어 브러시로 작업하고 라인 끝을 블랙으로 처리하고 마스킹을 제거한 모습이다. 마지막 클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