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게임 쇼 탓인지 이리저리 계속해서 해볼 만한 게임들이 정식 혹은 데모들이 추가되고 있군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개척 시뮬레이션 인디 게임 두 가지입니다, 놀라운 것은...
뒤 게임은 이미 제가 블로그에서 2번이나 다루었더군요?... 어째서 난 출시 이후 또 한 거지?
왜 찜이 안 되어 있었지? 데모하고 나서 너무 별로였나...?
여하튼.. 최근에 위스커우드가 너무 괜찮았던지라 기대를 품고 했지만,, 음..
나쁜 게임들은 아닌데, 이 장르를 익히 해오신 분들에게는 굳이?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이긴 하군요.
이 장르의 조상님 격인 배니쉬드 보다 나은 게임을 찾기가 참 힘듭니다. 그 배니쉬드 조차 업데이트 끊기고 모드로만 돌아가는, 기본 베이스만 제작된 작품인데 말이죠.
폴란드의 인디 게임 개발사 President Studio에서 제작한 Celestial Empire라고 하는 콜로니 빌더, 그러니까 개척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머리말에도 이야기했듯 내가 이걸 이미 했다는 것을 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