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피곤하군요. 당장 해야 하는 것도 많은데, 하고 싶은 것은 너무나도 많은 세상입니다.
별 재능 없는 저 조차할 수 있는 것들이 이 세상엔 너무나도 많습니다... 거기다가 AI까지 더해져서 그것들이 더 해보기 쉬워졌어요.
예전에는 뭔가 하나를 시작하려고 하면 자료를 찾는 것부터 일이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는 하고 싶은 게 생기면 그냥 AI에게 가이드라인을 짜달라고 하면 되니까요. 덕분에 생각만 하고 안 해보던 것을 AI 덕분에 이것저것 다 해보다 보니 진짜...
하루 시간이 너무 모자랍니다.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하면서 느끼지만 이제는 정말 AI로 인해서 다들 상향 평준화되기보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오히려 격차가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말이죠. 아직도 주변에는 거리 두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거든요.
단순히 모르는 영화 넷플릭스에서 가볍게 클릭하기 힘들어하는 그런 느낌인가?.. 싶은...
원문 링크 : 인디 게임 맛보기 By Sword & 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