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24일부터 할게 갑자기 몰리는군요. 우선 NC의 TL...
베타 신청을 매우 도발적으로 작성했는데 베타를 뽑아줬네요? 아마 이 정도면 그냥 다 뽑아준 게 아닌가 싶군요.
정말 어지간히 쓸 글이 없지 않는 이상 글로 다루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괜히 썼다가 분을 참지 못하고 과한 글을 쓰게 될까 매우 걱정스럽거든요...
데모를 해보고 나서 꽤 괜찮았던 Planet of Lana와.. 드디어 토탈워 IP 게임 에도 빛이 보이는가 싶은 Warhammer 40,000: Boltgun 라는것도 해야하고...같이할 친구를 찾고 있는 Bread & Fred도 있고..
그리고 나머지 하나가 바로 오늘 해본 이것. 솔직히 말하자면 게임이 재미없는 건 아닌데, 그 어떠한 매력과 개성이 느껴지지 않는군요.
뭐랄까 그냥 인디 개발사한테 야 롤 IP로 게임 하나만 들어봐~ 그 정도의 느낌? 너무 개발사에게 모든 것을 떠밀어버린 느낌?
라이엇이 만들지 않은 모든 롤 IP 게임은 다 그런 느낌입니...
#
게임
#
피시
#
플랫포머
#
판타지
#
콘솔게임
#
콘솔
#
액션
#
싱글
#
스팀게임
#
스팀
#
메트로배니아
#
롤
#
피시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