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조깅을 하고 왔는데 방에서 아! 아!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정원이가 가장 먼저 일어나서 나 일어났다고 문앞에서 외치고 있더라구요!
가장 부지런한 정원이ㅎㅎ 문을 열어주니 현관쪽으로 다다다닥! 뛰어 갑니다.
아빠 나 밖에 나가고 싶어! 를 그렇게 표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을 나갔습니다. 정원이 일어난 후에 소원이도 일어나서 소원이도 같이 갔어요~ 동네 근처에 있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ㅋㅋ 사랑스러운 소원이와 정원이! 소원이가 정원이를 많이 이뻐해줍니다.
마냥 귀엽다고 하고 양보도 잘 해줘요! 둘째 주원이한테는 잘 양보 안 해주는데...
ㅎ 아무래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 그래도 이해해 주려고 노력 하는 소원이 입니다^^ 요즘 정원이가 가끔 화가 나면 경기를 많이 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부모님이 적극 추천 해주신 약국에 가기로 했습니다.
온가족의 건강을 위한 여행! 전주로 고고씽!!
전주까지 3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래도 잘 참는 우리 세 친구들입니다. 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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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년8월15일 광복절 일상, 전주여행, 세종시중앙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