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지입니다. 오늘은 헤어스타일에 완성이자 염색의 꽃.
탈색약의 종류와 주의사항에 대해서 전문가로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미용실 가면 손님 이건 고데기예요!
만큼이나 많이 듣는 손님 이건 탈색하셔야 돼요. 아닐까요?
그마만큼 특별하거나 파스텔톤의 컬러를 표현하려면 탈색을 해야지 헤어 컬러를 표현할 수 있어요. 동양인의 머리카락 속엔 멜라닌 색소가 많아 어둡고, 탈색을 했었을 때에도 노란색으로 빠지게 되어요.
그리고 뿌리 탈색을 했었을 시에도 1회와 2회의 차이점은 사진으로도 보이듯이 아랫부분과 색깔이 차이 나게 되죠. 또한 탈색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원하는 색상이 잘 나오는 건 아니에요.
특히, 블랙을 한 머리와 붉은색을 염색했던 머리는 오렌지 색깔로 빠지고 많이 밝아지지 않는다는 사실! 탈색이 된 머리의 색깔에 원하는 색상을 섞으면 물감으로 색을 섞었을 때와 같이 바뀌어요.
예를 들면 탈색 머리 색상(옐로)+원하는 색상(블루) = 결과 색(카키) 애쉬 브라운, 그레이, 백 ...
원문 링크 : 탈색약 종류와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