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가 인중 축소술을 고백한 이유는 화제 만들기가 아니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이지혜는 수술 사실을 숨기지 못했던 현실적인 이유와 그 이후의 부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비서진 이지혜 인중축소술 수술 후기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구독자 100만 돌파 기념 촬영 현장에서 이서진이 "얼굴 수술했다는 기사 봤다"고 묻자 이지혜는 웃으며 받아쳤지만 속내는 복잡했다.
비서진 이지혜 인중축소술 수술 후기 회복 기간이 2주라 들었지만 실제로는 한 달이 넘도록 얼굴이 자리 잡지 않았고, 매일 방송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촬영을 모두 취소할 수도 없었다고. 결국 이지혜는 이렇게 됐다고 솔직히 설명했을 뿐이라 말했지만, 이후 모든 기사 제목에 인중 축소술이 따라붙는 현실이 부담으로 다가왔다고 토로했다.
비서진 이지혜 인중축소술 수술 후기 이서진의 옛날이 더 좋다는 솔직한 반응에도 그는 이미 선택한 수술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을 담담히 받아들였다. 과...
원문 링크 : 비서진 이지혜 인중축소술 수술 후 1달 넘도록 회복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