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vodana로 부터 원고료와 제품을 지원받아 직접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이다. 햇살 아래에서 기분 좋게 반짝이는 글로시 헤어를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시선이 머물게 되지만 아무리 정성껏 헤어스타일링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컬이 늘어지고 모발이 푸석해지는 경우가 많다. 평소 물결고데기 등을 사용해 웨이브를 자주 연출하는 편인데 습도나 건조한 날씨에 스타일링의 지속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 최근 직접 사용해 본 보다나의 글로우 업 젤리V에센스는 스타일링의 마지막 단계에서 글로시한 헤어를 연출해 주는 유리막에센스로, 컬 유지와 보습 케어를 동시에 책임진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제형은 손에 덜어냈을 때 젤리처럼 쫀쫀하고 영양감이 가득한 텍스처이며, 컬 유지력과 보습 케어를 동시에 잡는 점이 강점이다. 엔젤링 형태의 광택과 함께 모발 표면이 매끄럽게 정돈되어 빛을 받았을 때 자연스러운 윤기가 흐르고, 열기구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아르간오일과 동백나무씨오일,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코코넛야자오일의 다섯 가지 식물성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모발 표면이 매끄럽게 정돈되고 빛을 받았을 때 반짝임이 강조된다.
사용 방법은 웨이브 스타일링을 마친 뒤 손바닥에 적당량을 덜어 컬 부분을 아래에서 위로 살짝 잡아 주며 발라주면 된다. 컬을 손으로 쥐어 가며 바르면 단순히 바르는 것보다 탱글하고 생동감 있는 웨이브 표현이 가능하다. 글로시 헤어 연출 효과가 특히 돋보이며, 24시간 동안 탄탄한 컬 유지와 모발 윤기로 완성도가 높아진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의 평가에 따르면 열에 의해 손상된 큐티클 회복과 모발 수분량, 윤기 지속, 컬링 지속에 대해 긍정적 결과가 보고된다. 컬 유지와 보습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점, 자연스러운 엔젤링을 만들어 윤기 나는 머릿결을 선사한다는 점, 끈적임 없는 젤리 텍스처로 누구나 사용하기 쉽다는 점이 주요 강점이다. 또한 고급스러운 향이 더해져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웨이브 스타일링을 자주 하지만 컬 유지가 늘 아쉬웠던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글로시 헤어를 연출하고 싶지만 머릿결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분들, 손상모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며 윤기와 탱글한 컬을 동시에 원한다면 마무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보다나의 공식 정보를 확인하면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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