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아기새들 김을 탐색해봅니다. 아기새투는 받자마자 찢네요ㅋ 김을 길게 찢어서 해파리를 만들기로 했어요.
신나신나 언니가 얼마전에 신문지 찢어서 하셨는데 전 김으로~~ 그런데 아기새들이 길게만 찢는게 아니라 막 찢어서ㅋ 해파리 촉수가 짧아요^^ 아기새원은 짱구눈썹 아기새투는 눈물을 흘립니다ㅋㅋ 가운데만 뚫어서 모자로도 써보구요 아기새원은 목걸이~ 김이 너무 간지럽데요^^ 이제 자유롭게 찢어찢어~~~ 먹기만하는 아기새투! 김을 하늘에서 뿌려줬어요~ 자기도 뿌려보겠다며 팔을 아주 높이들고 뿌려줍니다.
이번엔 김을 물에 띄워봤어요. 물에 둥둥 뜨다가 김이 물에 젖으면서 풀어지는 모습을 관찰했어요.
김을 몇장 더 넣고, 풀어봅니다. 손으로 마구마구 휘젓기도 하고, 건지기도 하면서 즐거워했어요.
한참 하더니 "엄마~ 김이 미역처럼 됬어요"라고 하네요. 아기새투는 물에 넣은 김도 건져먹으려고해서 퇴장;; 동생 목욕하는동안 김 건지기 놀이를 한참 하며 놀았어요^...
원문 링크 : [오감미술] 오감놀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