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엄마표 영어를 해주려고 이 방법 저 방법 시도하고 있는 요즘. 영알못 엄마로서는 쉽지 않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엄마표영어 책을 읽어봐야겠다 싶어서 고른 책.
새벽달님의 엄마표영어 17년 보고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노출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들만 있을줄 알았는데 작가님의 지난 17년을 돌이키며 선배 엄마로서 후배 엄마에게 들려주는 좋은 메세지들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엄마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였어요. 감동~~ 엄마표영어 17년보고서 11P 기대를 낮추고 욕심을 내려놓았을 때, 비로소 '내 아이'가 보인다.
존재만으로도 "고놈 참!" 하게 되는 빛나는 보물이 그떄 보인다. (12P) 엄마표영어 17년보고서 40P 꾸준히 하면서 그 것을 아이의 성취감과 연결 시키다니!!!
정말 아하! 싶더라구요^^ 만 10세까지는 엄마의 '안내'가 필요하고, 그 이후부터는 엄마의 '인내'가 필요하다.
엄마표영어 17년보고서 42P 사춘기까지 겪은 선배 엄마로서의 이런 조언 너무 감사하네요^^...
원문 링크 : 엄마표영어 17년보고서 -엄마표영어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