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새맘이예요. 12월2일에 태어난 우리집 막둥이~ 자연분만을 해서 2박3일 병원생활을 하고, 조리원으로 갔어요.
첫째 둘째가 맘에 걸려서 조리원을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주일만 조리원 생활을 하기로 했지요. 첫째, 둘째, 그리고 셋째까지 3번의 조리원 생활.
조리원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정리를 했답니다. 윤지의 하루하루 매일매일 같은 것 같지만 다른 우리 아가의 모습.
사진으로 남겨놓으면 너무 좋겠죠. 병원에서 조리원으로 갈 때 겉싸개로 똘똘~ 날씨가 많이 추워서 눈만 빼꼼하게 내놓고 갔어요.
실눈뜨고 "이건 뭐지?"하는 듯ㅋㅋㅋ 조리원 첫날.
태어난지 3일차 모습. 혼자 사진을 찍어놓으면 커보이지만 엄마랑 있으니 고목나무의 매미 같죠ㅋㅋㅋ 우리 쪼꼬미^^ 5일차 되니 눈도 제법 크게 뜨고, 메롱~ 도 귀엽게 해요.
맘마 먹는 사랑스러운 모습~ 말 그대로 젖먹는 힘까지 열심히 먹고, 저렇게 잠이 든 모습은 넘 사랑스러워요^^ 모자동실 시간에 딸꾹질을 했는데 가제수건으로 ...
원문 링크 : 셋째 출산 후 슬기로운 조리원생활 /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