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새맘이에요.
코시국에 살고있는 윤찬이... 7살때부터 원을 가는둥 마는둥. 단체 소풍의 추억을 만들수 없는 현실이죠..ㅠ.ㅠ 그 생활이 이어져 어느덧 초등2학년.
윤찬이가 다니고 있는 키움센터에서 숲체험캠프를 1박2일로 한다고 공지가 왔었어요. 산촌마을로 가서 하는거고, 프로그램 내용 넘나 알차네?!
게다가 무료!!! 오고가는 버스 대절, 숙식까지 해결이 되는데 무료라니!
엄마 함께 참여 가능하고ㅋㅋ 확신자가 하루에 몇십만명씩 나오고 있어 고민을 잠깐 했지만 이 시기에 아이의 경험, 추억을 위해 가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워낙 믿음이가는 키움센터에서 진행하는거여서 더 이상 고민 할 수 없었답니다.
선착순 모집이여서 바로 신청서를 내고, 윤아는 초등학생이 아니여서 아쉽지만 아빠와 집에서^^ (내년에 이런기회 있으면 꼭 함께가자 딸~~) 며칠전부터 설레임 가득 안고 기다리는 윤찬이. 평일에 가는거여서 학교에 체험학습 신청서 제출하고, 출발~~ 거리두기를 위해서 버스탑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