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2품 심사를 한 아들. 1품은 작년 8월에 심사를 봤었는데 지난 겨울방학에 발가락 골절로 두 달 가까이 쉬어서 올해 10월에 심사 자격이 주어졌다. 적년까지만해도 코로나로인해 이렇게 모여서 심사를보지 않았는데 올해는 부모님들도 참관 가능하다고하니 온가족 출동.
아이가 심사를 본 장소는 중계구민체육센터. 중계구민체육센터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22길 1 노원구민체육센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근 구별로 모여서 심사를 보고, 심사 장소도 매번 바뀌는듯하다.
심사 당일 아이는 태권도장에 모여서 연습을 한 뒤 태권도차로 이동을 하고, 가족들은 개별로 이동을 했다. 중계구민체육센터 2층이 심사 보는 곳.
가족들은 3층으로 올라가서 난간에 서서 볼 수 있다. 우리 구 심사시간은 11시. 1품 먼저 심사를 마치고, 2품 순서.
뒷편 바닥에 앉아서 대기를 하다가 순서가 다가오자 의자로 이동해서 앉네. 아무리 사람들이 많아도 울아이는 멀리서도 알아봄^^ 기본동작과 품새 중 ...
원문 링크 : 태권도 2품 심사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