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도서에서 본 듯한 화요일의 두꺼비. 도서관에서 인기가 많은 책인지는 책 상태만 봐도 알 수 있다ㅋㅋㅋ 형 모턴이 만든 딱정벌레 과자를 먹다가 툴리아 고모를 떠올린 워턴.
워턴은 툴리아고모에게 과자를 갖다드리겠다고 하고, 형은 한겨울이라며 워턴을 말린다. 옷을 껴입고 스키를 타면 된다며 길을 나서는 워턴.
중간에 만난 사슴쥐는 워턴의 이야기를 듣더니 그 곳에는 올뺴미가 산다며 가지 말라고 한다. 기어코 골짜기에 들어섰는데 그 때 나타난 올빼미.
"우리집에 가야겠다. 다음주 화요일까지 있어 줘야겠어."
아~ 이래서 제목이 화요일의 두꺼비구나! 다음주 화요일은 바로 올빼미의 생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서 잡아먹겠다고 예고한다. 워턴은 당황하거나 무서워하지 않고, 차근차근 탈출 계획을 세운다.
외로원던 올빼미는 자신과 대화를 하는 두꺼비에게 마음을 여는데... 워턴은 탈출을 하려다가 들키기도 했지만 사슴쥐의 친구들에 의해 마침내 성공.
탈출에 성공을 한 뒤 신니게 가다가 여우에게 붙잠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