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책은 '마법의 구구단으로 학교를 구하라' 찾아보니 이 책이 개정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 '마법학교 대소동- 구구단을 외쳐라' 마법학교 대소동은 시리즈로 나와있는데 총 3권으로 되어있다.
그 중 1번책이 '구구단을 외처라'. 내용은 같다고 하는데 궁금해서 두 권 다 대출했다.
내용이 기니 각각 한 권씩 보면 좋기도 하고^^ 같은 페이지를 표서 비교를 해보니 약간의 문맥 차이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내용 자체는 같다. 구판이 아주 살짝이지만 컬러감도 있고 더 괜찮은 느낌이다.
『마법의 구구단으로 학교를 구하라!』는 곱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수학 동화로, 해리포터처럼 빗자루를 타고 마법 학교에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이 마법의 구구단을 외울 때마다 다양한 동물들이 떼로 나타나는데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구단을 배우는 것은 물론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 공부인지 알게 해준다. 세 아이가 풀어야 할 수수께끼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문장제와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