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귀염둥이 막내 딸의 13~14개월 일상 기록. 1,2월달은 언니오빠 학교 겨울방학과 봄방학 기간이여서 셋이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많았다. 비록 나는 지치지만^^;; 꽁냥꽁냥 노는 예쁜이들~ 할머니댁에 가서 이불썰매놀이도 했다.
이케아에가서 맛있는거 먹는거 구경한 날ㅋㅋ 미안~ 조금 더 크면 같이 먹자^^ 13개월이 지나자 잡고 일어서기를 시도하는 윤지. 애를 쓰지만 한번에 성공하지는 못한다.
몇 번 시도하다가 힘드니 저지레 파티~ 말 그대로 다 끄집어낸다ㅋㅋㅋ 언니랑 엄마랑 카페 데이트도 하고~ 언니 오빠 방학이라 도서관을 정말 많이 다녔다. 특히 오빠 도서관 수업 있는 날은 오빠 수업 들여보내고 도서관에서 대기하고 있었음.
책읽는 모습은 언제나 예쁘다^^ 비룡소 서포터즈인 윤지. 책을 보며 노는 모습도 찰칵.
주방기구로 음악놀이를 하고 삼발이에 구멍을 꽂으로 소근육발달 활동로 했다. 천혜양을 까주면 먹지는 않고 저러기나 하고ㅜ.ㅜ 13개월 후반에는 답고 서는데 재미들려서 계...
원문 링크 : 생후 13개월~14개월 아기 발달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