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수영을 하는 제가 오늘 선생님께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 잘 챙겨 먹으라는 말이었죠 딱 봐도! 힘이 없어 보인다는 것이었어요 안 그래도 요즘 끼니를 간단하게 때울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과자를 좀 많이 먹고, 밥을 잘 먹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걸 눈치채셨는지 같은 열량이라도 삼계탕을 먹고 내는 에너지와 과자를 먹고 내는 에너지는 다르다고 하셨어요 핑계를 대려고 한건 아닌데 그래서 암튼, 아침부터 삼계탕 얘기에 닭이 당기기 시작하였고, 나도 나지만, 코로나로 학교도 못 가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을 챙겨줘야 하는 아이가 더 걱정이 되었어요 이게 엄마 마음이죠 치킨은 노~!!!
삼계탕도 복날에 먹어서 노~!!! 날씨도 제법 쌀쌀해지니 얼~~~~~큰 한 닭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집 근처 선릉역 맛집으로 검색하니 배가무닭볶음탕이 제 눈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너로 정했다 아이와 함께 바로 고고고~!!!
선릉역 2번 출구에서 식당 많은 먹자골목으로 들어오면 배가무닭볶음탕 대치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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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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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닭볶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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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무닭볶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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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닭볶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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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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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선릉역 맛집 배가무닭볶음탕 매운맛 좀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