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느님일상 ft.하루하루 더 귀여워지는 너 안녕하세요 잇님들 은느님 입니다 🏻 블태기 방지 포스팅 끄적여 볼게요 아리송한 표정의 아드님 요즘 카시트에 안 앉으려고 해서 차 탈 때마다 식겁 부자 기운 받으러 가는 길 아드님은 가는 동안 꿈나라 이날 우리 가족에게 귀한 기운이 듬뿍 찾아왔길 요즘 자다가 울면 거실에 나와서 자는데 추워졌기에 따수미 폈는데 . . . 왜 계속 밖으로 나가는 거야 이불 덮지 않는 우리 아드님을 위해 수면조끼 구입 왜 이렇게 주무시는 거죠?
아들 육아에 매운맛 가족끼리 다 같이 타본 해변 열차는 내 생각과 다르게 설국열차였지만 가족 나들이로 만족 🏻🏻🏻 아드님은 차에서 낮잠 주무시고 어머님 생신까지 훈훈했던 하루 얼굴에 양보하세요 매일 잘 먹어주면 좋겠다네요 손맛이 최고인 듯 우리 구찌의 500일 이럴땐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듯 오랜만에 해본 캐럿 여전히 훈훈하게 나오는 우리 구찌... 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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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은느님 일상]겨울에 끄적여 보는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