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느님일상 ft.쉽지 않도다 모든 게 안녕하세요 잇님들 은느님 입니다 🏻 블태기방지 일상 포스팅 끄적여 볼게요 아드님이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 옷 이 옷만 입고 가면 선생님한테 그렇게 자랑을 한다고 . . . 추울 때 따뜻한 거 먹어서 더 맛있는 거 같고 디저트로 먹었던 호떡이 자꾸 생각나는 아이러니 구강검진은 재빠르게 예약했으나 영유아검진은 어디서 해야 하나 고민 중 팔 올려놓는 거만한 자세 이런 것마저도 귀여워 보임 ㅋㅋㅋㅋㅋ 겨울학기 트니트니 몸이 무거워지는데 아드님은 좋아해서 다음 학기도 들어야 하나 심히 고민 중 등원 길은 전쟁 하원 길도 전쟁 ㅋㅋㅋㅋㅋ 구똥이때랑 똑같은 곳에서 주문한 구뽕이 초음파 앨범 근데 내용은 첫째랑 사뭇 다름ㅋㅋㅋㅋㅋ 사진만 일단 붙여놓음 꾸미기 따위 없음 집에 가자 추워 이날 엄청 재밌게 놀았다는 이야기가...
같이 사진 하나 찍기 힘든 요즘 난 영광도서를 갔는데 왜 장난감이 이렇게 많은지 식겁함 무수히 많은 유혹들이 있었으나 극복하고 책...
원문 링크 : [은느님 일상]둘째 임신 중 첫째 육아는 헬 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