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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오늘도 취준ing 선배 친구 후배들을 위해

 [취준] 오늘도 취준ing 선배 친구 후배들을 위해

요즘 정말 취업하기 힘들다. 2017년 9월 1일 나는 학부과정을 마치고 A회사에 계약직 직원으로 입사하였고 약 2년간 근무한 후에 B회사로 이직하였다. 2020년 7월 1일 B회사에서의 1년 안되는 근무기간을 마치고 현 직장에 정착했다. 거의 3년동안 어딘가에 정착하기 위해 노력했다.

정규직이 인생의 목표였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기관에서 내 업무, 직종은 꽤 특이한 편에 속했기에 경력 없는 쌩신입은 서류조차 통과하기 힘들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 A회사 계약직으로 학부 졸업하자마자부터 입사할 수 있었던 게 신기할 지경이었다. A회사에서도 계속 공고가 나면 여러 기관의 정규직 자리에 지원해보았지만 서류 전형부터 불합불합불합 파티였다. 2017년은 적응을 위해 별로 정규직 자리에 지원하지 않은 것 같고,, 2018년부터 2020년 5~6월까지 정말 50군데는 넘게 지원했던 것 같다.

처음엔 불합파티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최근에 가까울수록 거의 서류에서는 합격이였다. 그렇게 한단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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