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7 에 대하여 요즘 부산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두개가 있죠 응답하라 1997과 해운대 연인들인데 전 응답하라 1997이 더 좋더라구요 해운대 연인들도 재미있고 괜찮은데 여주인고 조여정의 사투리가 부산토박이인 저로써 많이 거슬리더라구요 목소리톤이 사투리랑 잘 안어울리고 그걸무라하져? 악센트?
라든지 어쨋듯 그런게 어색한게 없지않아 많더라구요 그런의미로 응칠에 한표던집니다. 응칠 여주인공 은지는 부산사람이라 그런지 사투리가 많이 자연스럽더라구여.
응답하라 1997 앞에서 말했다시피 전 해운대연인들보다 응답하라 1997이 더 낫더라구요 우선 내용도 1997년 빠순이들 얘기인데 제가 수니라서 그런가... 더 와닿는게 많은듯한?
ㅋㅋㅋㅋ 1997이면 제가 태어난해인데....... 쨋든, 응칠이 더 나은이유 두번째는 캐스팅이 정말 잘 된것같아요.
에이핑크의 은지나 인피티트 호야같은 경우는 이번이 첫연기 도전이고 서인국도 두번째 드라마인데다가 은지원이나 그런분들도 연기경험이 많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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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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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7
원문 링크 : 응답하라 1997 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