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은,,,민폐캐릭터 엄마와 딸. 나름 재미도 있고 박진감도 있고 추리하는 맛도 있다.
그렇지만 너무너무 아쉬운건 아역과 이보영 캐릭터를 너무 민폐캐릭터로 만들어가는 듯 하다. 시사작가로서의 냉철했던 모습이나 추리력은 온데간데 없다.
애는 계속 징징대고... 이보영은 너무 정신없는 진상아줌마이다.
샛별이 캐릭터는 일관성도 없고,,, 그리고 요즘 아이들도 알건 다 알고.. 사리분별력도 어느정도는 있다.
하지만 샛별이는 요즘 아이들과 달리 그야말로 상황파악도 제대로 못하느 민폐 중의 민폐가 되어버렸다. 이런 민폐 캐릭터가 있어도 그나마 이 드라마가 사는 이유는 기동찬 캐릭터와 그 주변 캐릭터들 덕분이지 않을까..
싶다. 주연급보다 오히려 그들의 고군분투가 드라마를 만들어 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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