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의 상상은 현실이된다 후기 사실 시사회로 보고 와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워낙 혹평이라 생각 하시면 돼시고요 개봉 하기전이라,,,약간은 내 느낌 생각 대로 적어 보려 합니다,,, 워낙 좋은평들이 많이 나와 이제서야 적어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13년 한 해동안 본 영화 중 최악의 영화였습니다 한달 2~3편의 영화를 꼭 보는 사람이지만 영화평론가들 처럼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그저 영화를 즐기는 정도라 (아마 저랑 비슷한 분들도 다수 계실거라 생각되어서) 최악이였던 이유는 단순합니다. 1.스토리의 개연성이 없다. 월터의 상상->현실성에 대한 개연성이 없습니다 또한 그 상상에 관란 영상이 과한부분도 많아 몰입도를 떨어뜨립니다 2.영화의 메세지가 없다.
많은 분들 후기를 보고 영화가 주는 메세지에 대해 생각해보았지만 영화 보는 내내 개인적으론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개인적으로 1년정도 영화속 주인공과 비슷할만한 심정으로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본적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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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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