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아버님이랑 굿모닝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인사하는데 오늘은 마지막날 아침이다. 오늘도 알람 끄고 딥슬립 했다.
가성비 숙소는 여기가 진짜 짱이라고 생각하면서 일기 쓰는 중이다. 좀 일찍 예약만 했으면 연박했을텐데^^..
우붓에서 그냥 다 있으려고 숙소 하나를 예약했었는데, 갑자기 사누르 땡겨서 찾아보다가 괜찮은 숙소가 있어서 예약했다. 원래 생각했던 루트대로 이동하고 결국 돌아갈 것 같다.
뭔가 이동하는 게 귀찮은데 또 이동을 하면 새로운 기분이 들긴한다. 진짜 엄근진하다ㅏ 볼때마다 신기해.
쿠타랑 제일 다른 점 우붓은 들개 닭 밭이다 진짜 체크인 시간까지 떠서 캐리어 맡기고 요가 들으러갔다. 날씨가 다했다며 뭐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단 뭔가 하나 듣고 싶어서 시간대 맞는 힐링요가 수업 들어왔다. 날씨가 미치고 풍경이 미쳤다고 할 수 있지.
호주 선생님이랑 수업했는데 그냥 낮잠 수업이었다. 다들 드러누워서 뭐지 했는데 내가 잘 못 찾아온 거였다^^..유일하게 실패한 ...
원문 링크 : 발리 여행_ 우붓 피손 카페/빈땅 마켓/아트 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