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신혼여행 중 꼭 가보고 싶었던 스테이크집이 있었는데 이곳은 메뉴가 단 하나뿐인 것으로 유명한 르 흘레 드 랑트르 코트(Le Relais de l'Entrecôte)예요! 파리 1일차에 숙소 근처에서 먹었던 나폴리 피자, 이름 모를 파스타에 크게 실망했던터라 프랑스 음식에 두려움을 안고 갔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다시 자신감을 갖게 해준 곳이였어요.
(그냥 이전 식당들이 정말 맛 없었던 곳이었어..) 가장 중요한 점 스테이크를 다 먹으면 한번 더 리필이 되는 만찐두빵(?)
기적을 보여주어 스테이크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Relais de l’Entrecôte 15 Rue Marbeuf, 75008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긴 대기 줄에서 느껴지는 맛집의 향연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가깝게 위치한 이곳은 예약을 받지 않아서 먼저 도착한 순서대로 입장해야 해요.
저희는 아침 일찍 에펠탑과 개선문을 보고 오전 11시에 도착했는데,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