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갔다가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유난히 눈에 띄는 건물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바비인형이 살 것 같은 핑크색 외관의 금강2851은 베이커리 카페였어요.
금강2851 경기 포천시 내촌면 금강로 2851 월~일 10:00 - 20:30 금강2851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금강로 28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으로 들어가면 진열대가 펼쳐져 있어요. 평일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인지 빵이 많이 있지는 않았어요.
들어갔을 때 한가득 사가시는 분들을 보니 제대로 찾아왔다는 생각 마구마구 들었죠. 사장님이 추천하는 베스트 메뉴에요.
여기서 64겹 페스츄리가 가장 먹고 싶었는데 품절.. 다시 카페를 찾을 이유가 생겨버렸네요.
왼쪽부터 연유브레드, 치즈야채빵, 시나몬롤, 페스츄리 소시지, 애플파이 스위트 밤식빵(이건 꼭 포장해가리라 마음먹었어요!) 단팥빵, 옥수수페스츄리, 고구마페스츄리, 밤&고페스츄리, 완두페스츄리 등 페스츄리 종류가 꽤 많죠~ 아직 진열되지 않은 빵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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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베이커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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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빵집
원문 링크 : [포천] 금강2851에서 소금빵, 갈릭브레드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