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근처에 있는 논픽션 삼청 매장을 구경하고 왔어요. 깔끔한 갤러리 같은 분위기의 매장이어서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가도 생길 것만 같았어요.
외부 건너편에서 보면 이렇게 눈에 확 띄어요~ 오픈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입니다. 향을 매개로 내면의 힘을 표현하는 뷰티 브랜드.
픽션이 상상의 세계를 여는 문이라면, 논픽션은 치장을 걷어낸 본질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해요~ 리추얼(ritual)은 사전에 의하면 항상 규칙적으로 행하는 의식과 같은 일이라고 합니다. 규칙적으로 행하는 의식이 되고 싶다는 말일까요..?
뭔가 더 궁금해지는 거 있죠! 문을 열고 들어가 봅니다.
내부 1층 1층은 넓은 공간이 비어있는 듯 비어있지 않았어요. 편안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는 이 공간에 대한 설명이 벽면에 있어요~ 한쪽에는 비어있는 듯하면서도 강조되는 선반이, 다른 한쪽에는 화면과 함께 덩그러니 놓여있는 듯한 소파가 있어요.
본격적으로 제품을 만나러 가는 길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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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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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삼청매장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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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삼청핸드크림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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