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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슬 상담심리사(청소년 심리상담, 성인 심리상담, 우울, 불안, 트라우마, 진로, 이직)

 이다슬 상담심리사(청소년 심리상담, 성인 심리상담, 우울, 불안, 트라우마, 진로, 이직)

이화여자대학교 상담심리학 석사 졸업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2급 때로는 삶에 비가 오고 눈이 오는 순간도 있겠죠. 슬프지만 앞으로도 있을 겁니다.

다만 그게 여러분을 뒤덮는 전부라고도 생각하지 않고, 벗어나는 걸 선택할 수 있는 힘 또한 여러분에게 있다고 생각해요. 저와 함께 그 길을 가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상담자로서 본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세 가지 형용사로 말해주세요.

안정감 있는 상담자로서도, 내담자로서도 공통적으로 들었던 피드백은 ‘뿌리 깊은 나무’ 같다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혼자 견디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무력하고 혼란스러운 순간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만나왔던 내담자분들은 끝이 없고 어두운 터널 속에서 헤매는 것 같다며 종종 말씀해 주셨어요. 그렇다면 그 어둠 속에서 편안하게 찾아오고, 함께 머물다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안정감이 주는 힘을 알고 있기에, 보다 편안하게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려고 노력...